이런 적 있으신가요
- 프롬프트를 길게 썼는데 엉뚱한 답이 옵니다.
- 어제 잘 되던 방식이 오늘은 안 됩니다.
- AI가 그럴듯하게 틀렸는데, 틀린 줄 몰랐습니다.
-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다시 배웁니다. 배운 게 쌓이지 않습니다.
문제는 도구를 덜 알아서가 아닙니다. 도구 아래에서 공통으로 작동하는 원리를 한 번도 배우지 않아서입니다. 기능은 매달 바뀌지만 원리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.
이 책이 주는 것
- 도구가 바뀌어도 그대로 쓰는 8가지 원리 — 챗GPT·클로드·제미나이 어디서든 같습니다.
- AI가 틀렸을 때 알아채는 법 — 공식 문서 근거를 가장 두껍게 붙인 장입니다.
- 내 자료로 답하게 만드는 법 — 검색이 아니라 내 문서 위에서 답하게 합니다.
- 90쪽 · 도해 32컷 — 개념을 글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.
목차
- AI는 무엇이고, 무엇이 아닌가
- 어떤 AI를 쓰든 똑같은 것 (LLM 기본기)
- 원하는 답을 끌어내는 법 (프롬프트 6요소 · 바로 쓰는 7가지 기법)
- 프롬프트를 다듬는 법 (태그로 이름표 붙이기 · 근거와 결론 나눠 받기 · 예시 묶기 · 큰 일 쪼개기)
- AI의 책상을 정리하는 법 (컨텍스트 + 개인맞춤설정)
- AI가 틀렸을 때 알아채는 법 (오류·환각·검증)
- 내 자료로 답하게 하는 법 (제미나이 노트북)
- 나와 AI의 관계를 정하는 법
이런 분께 맞습니다
- AI를 써봤지만 "이게 맞나" 싶은 채로 쓰고 계신 분
- 도구가 바뀔 때마다 다시 배우는 게 지치신 분
- 업무·연구·사역에 AI를 들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모르겠는 분
- 8장을 다 읽고 다음 권(클로드 실전)으로 이어가고 싶은 분
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
- 특정 도구의 기능 목록·단축키 사전이 필요한 분
- 모델을 직접 만들거나 파인튜닝하려는 개발자
- 이미 프롬프트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힌 분
